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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주)티모스 이메일 3dp@thymos.co.kr
작성일 2016-07-22 조회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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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스 백상흠 대표, 3D 프린팅 잠재력을 수면 위로

 

 

[기자탐방] 티모스 백상흠 대표, 3D 프린팅 잠재력을 수면 위로

 

설계도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3D 프린팅은 공공기관과 기업을 넘어 가정에도 보급되고 있다. 이미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3D 프린팅은 작게는 피규어부터 의료기구, 자동차부품을 넘어 건물까지 찍어낸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경기둔화에 3D 프린팅 열기도 한 풀 꺾인 모양새다. 티모스 백상흠 대표는 “연구개발 투자비 저하에 따라 지속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3D 프린팅을 제대로 쓰려면 이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투자할 시점”이라며 “하드웨어는 이미 안정궤도에 오른 반면 소프트웨어는 다소 빈약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백상흠 대표 (사진=이용준 기자)

▲ 소프트웨어 개발이 필요한 이유? 

 

99년부터 3D 프린터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는 이른바 RP(쾌속 조형기)라고 불리며 장비 하나에 3~5억을 호가했다. 당시만 해도 3D 프린팅은 생소했고 상류기업의 전유물이었다. 

하 지만 점점 개발을 거듭해 저변 확대를 이뤘고 현재는 상용화되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기술에 거는 기대에 비해 두드러지는 호응을 끌어내지 못하는 건 소프트웨어가 미약해서다. 전문적 사용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이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 

▲ 티모스는 어떤 기업? 

티모스는 3D프린터의 전 세계 선도기업인 스트라타시스(Stratasys) 사의 총판이며, 국내 3D 스캐너 기업인 솔루션닉스(Solutionix) 사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티모스는 3D프린팅을 비롯한 3D스캐닝과 용역 서비스 등을 공급하고 있는 3D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스트라타시스 제품은 FDM기술을 사용한다. 이 기술은 전문가용 3D 프린팅 기술로 기계, 열, 화학측면에서 우수한 수준의 제품을 구현하는 방법이다.


여기에 덧붙여 타 업체에서 쓰는 녹는점이 낮은 PLA 소재가 아닌 고강도 ABS 소재를 써 차별화하고 있다. 더욱이 정밀 3D 기술인 폴리젯(PolyJet) 방법을 도입해 16마이크롬 해상도와 0.1밀리미터의 치수 정밀도를 실현하고 있다.

폴리젯(PolyJet)은 잉크젯 프린터처럼 레이어 형상대로 분사하고 UV 라이트로 경화시켜 한 레이어씩 적층해가는 방식이다. 

이러한 기술력에 힘입어 지난해 약 53억원의 매출고를 올리며 지속 성장세를 이어왔다. 장비공급뿐만 아니라 기술 세미나도 개최하며 고객과 호흡하고 있다.

 

 

▲ 사내세미나 발표 (사진=이용준 기자)
▲ 어플리케이션체험 및 컨설팅 (사진=이용준 기자)
▲ 3D 프린터 장비 시연 (사진=손선근 기자)

▲ 3D 프린팅의 활용 분야는? 


제조업의 모든 분야는 시제품이 필요하다. 이때 디지털로만 검증하기는 역부족이다. 3D 장비는 이를 메워줄 지원군이라고 할 수 있다.

바꿔 말해 3D 거의 모든 분야를 망라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아이템이다. 이에 이미 공공기관과 대기업은 3D 프린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여태까지는 대기업 중심으로 영업이 이뤄졌다면 티모스는 이를 중소기업 등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고가의 제품이 부담이 되는 업체를 위해 용역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 백상흠 대표 (사진=손선근 기자)

 ▲ 향후 계획은? 


2020년 즈음에는 3D 프린터와 스캐너에 관해서는 선두주자의 자리에 서고자 목표를 잡고 있다. 3D 프린터 후발주자로 나섰지만 티모스만의 차별화된 역량을 내세워 도약을 준비 중이다. 

우리 직원 연령대는 대부분 젊은이들이다. 활기차고 역동적인 세대답게 구태의연한 방식은 과감하게 개선했다. 

결제를 받느라 시간이 지연되는 등의 현상은 티모스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지금까지 이어온 성장세를 힙입어 3D 솔루션의 퀀텀점프을 이루는 기업이 티모스가 될 각오다.     



- 출처 : 업코리아 (손선근 기자 / 이용준 기자  startofdream@naver.com)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6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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